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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고용주 현황
호텔 하우스키퍼 8차 뉴욕 아이맥유클린 자동차 정비기능사

뉴욕 블룸케어 가정방문 요양사

2005년에 창설 된 Bloome Care는 뉴욕주 보건국(NYS. Department of Health)으로 인허가를 받은 전문 홈케어 서비스 업체입니다.
평생 직업으로 주목 받는 H.H.A.(Home Health Aide)
출처: https://money.usnews.com/
가정방문요양사 HHA (Home Health Aide)는 미국 유력 언론인 U.S. News & World Report 지에서 선정한 100대 유망 직종에 포함 될 정도로 직업의 필요성이 높습니다.
뉴욕에서 HHA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
미 노동성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급격한 노령 인구 증가에 따라 가정방문요양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향후 10년 간 가정방문요양사에 대한 수요는 타 직종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격 및 근무조건
지원자격 근무조건
ㆍ20세 이상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
ㆍ영어 능력 무관
ㆍ근무 시작 전 2주 간 교육
ㆍ홈 케어 분야에서 가장 높은 시급
ㆍ시급 $15.09 (2017년 기준)
ㆍ접수 전 고용주와 인터뷰 진행
업체 위치
165-12 Crocheron Ave, Flushing, NY 11358 / Homepage
근무 지역
퀸즈 / 맨해튼 / 브루클린 / 브롱스 / 스테이튼 아일랜드 / 낫소 카운티

New York 지역 정보

New York (뉴욕)
미국 뉴욕주 남동부에 있는 미국 최대의 항구도시.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스, 스태튼섬의 5개 구로 되어있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 맨해튼은 시의 중심부이며, 금융중심지인 월가가 있다.

또한 뉴욕은 미국 전역에서도 한국인 거주 비율이 LA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도시이다.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4시간 늦다.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 서머타임을 실시해 13시간 차이가 난다.
Manhattan (맨해튼)
맨해튼은 미국 뉴욕 주 뉴욕의 자치구 중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자치구로, 허드슨 강에 있는 섬을 포함하여 본토의 몇 블록을 포함하는 지역을 가리킨다. 뉴욕시의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작으나 시의 중심부이자 상업적, 재정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뉴욕 증권거래소가 있는 월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 상업중심지의 마천루군, 예술가가 많은 그리니치빌리지, 센트럴파크, UN 본부 외에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메트로폴리탄오페라단, 컬럼비아대학교, 그밖에 여러 문화, 교육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맨해튼은 홀랜드 터널, 링컨 터널, 조지 워싱턴 다리의 고속도로 등으로 뉴저지 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북동쪽에는 브롱크스, 동쪽에는 퀸스, 남쪽에는 브루클린과 롱아일랜드가 위치하고 있다. 스태튼아일랜드는 스태튼아일랜드 페리로 이동할 수 있다.

맨해튼에서 자동차로 브롱스 30분, 브루클린 40분, 퀸스 40분, 스테이튼 아일랜드 50분, 낫소카운티 1시간 소요.
주거지역
맨해튼 주변
퀸스 대부분 주거지와 공업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쪽의 대서양 연안에는 해변 휴양지가 형성되어 있다. 주민 구성은 백인계가 1950년대에 약 96%에서 2012년에는 약 50%로 줄어 감소하는 추세이다.
플러싱 Flushing은 퀸즈의 동북쪽에 위치한 지역이며 맨해튼 타임스퀘어까지 지하철로 약 40~50분 거리이다. 주 거주자는 백인, 중국인, 한국인, 인도계, 남미계 이민자들이다.

북쪽 플러싱 Northern Flushing은 개인주택이 주를 이루는 고급 주거지이다. 뉴욕 안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중 하나이다. 동쪽 플러싱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고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다. 퀸즈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중의 하나이며 대형 한국식품점이 상당수 있고, 한국식당도 많다.
브루클린 롱아일랜드 서쪽 끝에 위치하며, 뉴욕시의 5개 자치구 중에서 최대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주택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남단에 있는 코니아일랜드는 휴양지로서 유명하다. 교육시설로 프랫연구소, 뉴욕공예대학, 뉴욕시립대학, 뉴욕주립대학, 롱아일랜드대학 분교들이 있다.
브롱크스 뉴욕시의 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며, 유일하게 섬이 아닌 대륙부에 속해 있다.

본래 한적한 지역이었으나 맨해튼과 도로, 철도로 연결되면서 급속히 발달하여 거주지역이 많다.
현재는 주민의 대부분이 히스패닉과 흑인, 푸에르토리코 출신이 많다.
롱아일랜드 뉴욕의 동쪽으로 길게 뻗은 커다란 섬 롱아일랜드는 브루클린, 퀸스, 낫소카운티, 서포크 카운티를 포함하지만, 행정 구역상으로는 낫소와 서포크 두 지역만을 말한다.

흰 모래사장과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은 '바다의 낙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답다. 특히 햄프턴스 (Hamptons)로 알려져 있는 사우스포크 (South Folk) 지역은 뉴욕 부유층 사람들의 휴양지로 유명하다. 맨해튼 펜역에서 롱아일랜드 레일 (LIRR)을 이용하면 노스포크의 그린포트까지, 사우스포크의 몬토크 (Montauk)까지 갈 수 있다. LIRR을 타면 맨해튼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Bronxville의 기차역에서도 맨해튼까지 1시간 정도 소요. 차로 출퇴근하기에는 힘든 거리이다.

뉴욕과 롱아일랜드의 사우스포크를 왕복하는 햄프턴지트니 버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다. 베이사이드에도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부촌이라 세금을 많이 내니 공립학교의 재정도 좋고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학군이 좋은 편이다.

East Hampton과 Bronxville은 부촌이고 학군도 아주 좋다. 맨해튼 강건너 바로옆 퀸즈지역의 롱아일랜드 시티와는 다른 지역이다.
낫소카운티 주민들 중 79.30%가 백인(이 중 73.95%가 비 스페인계 백인), 7.90%가 흑인 또는 아프리카계 흑인, 0.16%가 아메리칸 원주민, 4.73%가 아시아인, 0.03%가 태평양 원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기관에는 애들피 대학교(Adelphi University), 호프스트라 대학교(Hofstra University), 롱 아일랜드 대학교 C.W. 포스트 캠퍼스(Long Island University - C.W. Post Campus) 등이 있다
스테이튼 아일랜드 퀸즈나 뉴저지보다 같은 가격대의 집이 큰 편이지만 맨해튼으로 다니기에는 버스 탑승이 쉽지 않고 차를 가지고 다닐 경우 톨비가 부담될 수 있습니다.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뉴저지주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며 조지워싱턴 브릿지만 건너면 뉴욕시내 다운타운이나 버스터미널까지 30~45분 사이에 갈 수 있는 곳. 예전엔 일본인들이 많이 거주하던 지역이었으나 70년대 말부터 한인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맨해튼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한 교통의 이점으로 한인상가가 늘어나 뉴저지의 대표적인 한인타운으로 자리 잡았다. 대형 한인 마트와 한국계 은행을 비롯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병원, 약국이 즐비하다. 전체 타운 인구 중 한인비율이 약 24% 이다. 타민족 대상 한인 상점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제일 유명한 Fort Lee 포트리와 더불어 Palisades Park 팰리세이드 팍, Leonia 레오니아는 가장 번화한 한인타운이며 한인상점들이 밀집되어 생활하기 아주 편리하다. Englewood 잉글우드에도 한인이 많이 살고 있다.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좋은 학군으로 평가 받고 있다. Bergen Community College가 있는 Paramus 도 학군이 좋아서 한인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Demarest는 버겐카운티 최고의 명문고등학교인 Northern Valley High School 이 있어서 집값도 비싸고 한인교포들이 많이 거주한다. Ridgefield 릿지필드는 비싼 동네는 아니지만 살기에 무난한 타운이다.

버스를 타고 맨해튼까지 출퇴근이 편리하고 퀸즈보다는 좀 더 살기 편하다고도 하며, 집의 상태도 같은 값이면 퀸즈보다 더 낫다는 의견이 있다.

초창기 한인 이민자들은 뉴욕의 플러싱으로 정착해서 돈을 벌면 자녀들의 교육과 안전한 환경을 위해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 또는 뉴저지의 버겐 카운티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버겐커뮤니티컬리지, 페어레이 디킨슨대학교, 펠리시안 대학교, 스티븐스공과대학교 등이 있다.
 
생활 물가
Cosat of Living 퀸즈 브롱스 뉴저지 미국평균
Overall (전반적인 물가) 160 195 166 100
Grocery (생필품) 122.2 105.6 104.9
Health (의료비) 112 105 106
Houseing (집값) 247 372 283
Utilities (전기, 수도) 135 135 136
Transportation (교통) 111 105 106
Miscellaneous (잡화) 120 114 114
 
평균 렌트비
평균렌트비(월) 퀸즈(플러싱) 포트리NJ 롱아일랜드 미국평균
Studio (원룸) $1,133 $1,540 $1,100 $712
1 Bedroom $1,275 $1,620 $1,600 $825
2 Bedroom $1,516 $1,870 $1,850 $1,027
3 Bedroom $1,958 $2,410 $2,470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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